올 봄에는  하루에 하나씩 
 조치원 문인분들의 봄꽃작품 을 따라 써보면서
봄을 맞이하는 나의 작은 다짐을 실천해보아요!

10일간의 필사챌린지에 참여해주신 분들께
추첨을 통해  조치원 복숭아청 세트 를 선물로 보내드립니다.



1955년, 조치원의 작가들은 조치원역 앞에 있는 은하수 다방에 모여
문학에 대해 고민하며  '백수문학’ 이라는 이름의 문예지를 발간했습니다.

'백수(白樹)'라는 이름은 흰 백, 나무 수
깨끗한 나무처럼 깨끗하게 자라라는 의미인데요.

1년에 2회씩 발간하다가, 2017년 봄호부터는 계간지로 전환하여 
67년째  조치원 문학의 역사 를 이어오고 있구요.

특히 김일호 회장은 문인들을 조치원으로 초빙해 문학좌담회를 열고,
이를 계기로 봄이 되면 복숭아 꽃 아래에서 문학을 즐기는 ‘도원문화제‘가 탄생했다고 해요.

이번 <봄꽃 필사챌린지>에는
백수문학 문인 분들의 작품 중  봄꽃과 관련된 시 10개 를 선정하였습니다.
10일 동안 작품을 직접 필사하며, 조치원의 따뜻한 봄 풍경을 상상해보세요 :)

참여기간: 04. 01(목) ~ 04. 10(토)

당첨된 분들께는 개별 문자를 보내드렸습니다.
(당첨내용은 PC버전에서 확인하세요!)


#조치원봄꽃축제 #봄꽃필사챌린지 #백수문학



공지 봄꽃필사챌린지 당첨자 발표

관리자
2021-04-11
조회수 89

봄꽃필사챌린지

당첨자 발표


김*희(2778) 장*임(8558)

김*경(7864) 정*영(1061)

신*희(6119) 김*미(6692)

유*선(1775) 유*연(2173)

차*진(3651) 이*현(9679)

하*람(7049)  김*(4598)

이*리(7449) 강*(7900)

김*경(8558) 이*아(0595)

신*희(5087) 김*미(1505)

허*희(8010) 송*린(1039)


축하드립니다!

위 스무 분께는 별도 안내문자를 발송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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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봄에는  하루에 하나씩 

 조치원 문인분들의 봄꽃작품 을 따라 써보면서

봄을 맞이하는 나의 작은 다짐을 실천해보아요!


10일간의 필사챌린지에 참여해주신 분들께

추첨을 통해 조치원 복숭아청 세트를 선물로 보내드립니다.

1955년, 조치원의 작가들은 조치원역 앞에 있는 은하수 다방에 모여 문학에 대해 고민하며  '백수문학’ 이라는 이름의 문예지를 발간했습니다.

'백수(白樹)'라는 이름은 흰 백, 나무 수
깨끗한 나무처럼 깨끗하게 자라라는 뜻을 갖고있는데요.

1년에 2회씩 발간하다가, 2017년 봄호부터는 계간지로 전환하여 67년째  조치원 문학의 역사 를 이어오고 있구요.

특히 김일호 회장은 문인들을 조치원으로 초빙해 문학좌담회를 열고, 이를 계기로 봄이 되면 복숭아 꽃 아래에서 문학을 즐기는 ‘도원문화제‘도 탄생했다고 해요.

이번 <봄꽃 필사챌린지>에는 백수문학 문인분들의 작품 중  봄꽃과 관련된 시 10개 를 선정하였습니다.
10일동안 작품을 직접 따라써보며, 조치원의 따뜻한 봄 풍경을 상상해보세요 :)

참여기간: 04. 01(목) ~ 04. 10(토)

결과발표: 04. 11(일)


많은 작품을 필사할수록 당첨 확률이 올라갑니다↑

인스타그램 해시태그도 잊지 마세요!

#조치원봄꽃축제 #봄꽃필사챌린지 #백수문학